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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건기_건축사가 건축사를 기록하다

  • 2025.03.16 22:46

작년(2024년) 6월쯤 연락이 와서 “건축사가 건축사를 기록하다”에 참여해달고 한다. 작년에 이어서 올해 2번째라고 한다. 나는 나이는 몰라도 건축사를 개소한지 3년된 새내기라서 사양했으나 결국 수락했다. 설문지에 답해주고 인터뷰에도 응하고 필요한 자료도 제공해주었다. 두 젊은 건축사가 나를 담당해서 사진도 찍고 내 블로그나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열심히 원고를 작성했다. 지역에서 건축설계로 잔뼈가 굵은 9분들과는 결이 다른 나도 포함되어서 영광이긴 하다. 당일 행사 때도 배경이 다름을 설명했고, 여러가지 질문과 토론을 하는 등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.